[프라임경제]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부채와 고립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신용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업비트 넥스트 시리즈'를 통해 4000명이 넘는 청년들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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