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 래미안 조경이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2026' 환경부문에서 래미안원페를라 '윈드 라이브러리 가든'과 잠실래미안아이파크 '블루 포레스트 가든'이 본상 2건을 수상하면서 래미안 디자인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데 성공했다.
장병윤 삼성물산 주택공사본부장(부사장)은 "단지 공간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입주민들에게 래미안만의 특별한 주거 경험을 선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자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