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도심 주거지에는 에너지 절감, 친환경, 약자 배려 등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반포'가 친환경 기술과 약자를 배려한 공간 설계를 결합한 디자인으로 국제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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