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제약(069620)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HF(K-Hospital Health Tech Fair) 2026'에 참가해 국내 대표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12개사와 함께 선보인 '대웅 얼라이언스(DAEWOONG Alliance)'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이번 KHF 2026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가진 파트너사들과 함께 대웅 얼라이언스의 비전과 역량을 성공적으로 보여줄 수 있었다"며 "국민건강을 위해 디지털 헬스케어를 기반으로 일상의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예측부터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 토탈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