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일대에 지하 7층~지상 49층 규모 3개동 420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5122억원 규모다.
삼성물산은 새 단지명으로 '래미안 와이니티(RAEMIAN Y'NITY)'를 제안하고, 여의도를 상징하는 'Y' 형상화한 외관과 420세대 모두가 한강을 조망할 수 있는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