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대학교 인근 아파트가 매매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교수와 교직원 등 대학 종사자들의 직주근접 수요는 물론 학생과 인근 직장인 등 다양한 배후수요가 뒷받침되면서 개별 단지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잇따르는 모습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대학교 인근 주거지는 교수와 교직원 등 대학 종사자뿐 아니라 학생과 인근 직장인 등 다양한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다”며 “특히 대학이 여러 곳 모여 있는 지역은 배후수요가 특정 대학에 한정되지 않고 폭넓게 형성될 수 있어 아파트의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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