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우리독서논술(대표 박철원, www.hanuribook.com)은 다가오는 설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세뱃돈 대신 선물하면 좋을 재미있는 추천도서를 선정해 오는 1월 20일 공개했다.
이번 추천도서 목록은 한우리도서선정위원회와 독서문화정보개발원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 도서들 중 특히 새 학년, 새 출발을 도와줄 수 있는 책들을 위주로 선택했다.
아이의 연령과 수준을 반영해 유아, 초등학교, 청소년 등으로 분류, 각각 베스트셀러 3권씩을 추천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우리독서논술 박상희 총괄이사는 “불황과 맞물린 이번 설을 맞아 아이들에게 세뱃돈 대신 책을 선물을 하는 것이 실속 있는 트렌드로 꼽히고 있다”며, “책은 아이의 교과학습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저렴한 가격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어 특히 학부모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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