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보건설은 지난 24일 열린 '가오동 1구역 재건축정비사업' 조합 총회에서 시공자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460세대를 지하 2층, 지상 35층, 8개동 700가구 규모 공공주택과 부대복리시설로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2107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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