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가 30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청라국제도시에서 약 10년 만에 공급되는 500가구 이상 규모 신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실수요자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청라국제도시의 공동주택 공급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드는 가운데, 기존 주거단지와 연식 차이가 나는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신축을 기다려온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라며 "분양가상한제 적용과 교통·업무·생활 인프라 확충 기대감을 함께 갖춘 데다, 전 세대 별도 창고와 다양한 커뮤니티시설 등 실생활 편의성을 높이는 상품 설계에도 신경 쓴 만큼 견본주택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