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조망 여건이 주거 선택 과정에서 중요한 판단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남향이 아니더라도 창밖으로 보여지는 조망 여건이 괜찮은 아파트가 인기를 보인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주택시장에서는 남향 여부 못지않게 창밖으로 어떤 풍경이 펼쳐지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특히 강이나 호수 등 수변 경관을 확보한 단지는 희소성이 높고 남향 선호를 상쇄할 만큼 차별화된 주거 가치를 누릴 수 있다. 조망 여건이 우수한 세대를 중심으로 가격 경쟁력과 수요가 형성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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