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 /대표 손주은)는 오는 1월31일 오후 2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에서 2010 대입 재수생 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에서는 이석록 메가스터디 입시평가연구소장이 2010 대입 관련 주요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고, 2부에서는 박승동 메가스터디 수리영역 대표강사가 난이도가 높아진 수리영역에 대한 대응법 및 구체적인 학습법을 제시한다. 또, 손주은 메가스터디 대표이사는 3부 강연자로 나서 ‘2010 재수 성공을 위한 종합전략’이라는 주제로, 성공적인 재수생활을 위한 시기별 학습전략, 연간 입시전략 등 재수생에게 필요한 종합전략을 상세하게 짚어줄 예정.
메가스터디는 이날 행사 참석자 전원에게 2010 대입전략 자료집과 함께, 2010 대입 재수성공 가이드북, 메가스터디 2010 재수정규반 안내책자 등을 무료로 배포한다. 고객문의: (02)521-8625
<메가스터디 2010 대입 재수성공 전략 설명회>
●일시: 2009년 1월31일(토) 오후 2시
●장소: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홀
●주제 강연
- 1부: 2010 대입 전망 및 주요사항 점검 (강연: 이석록 입시평가연구소장)
- 2부: 2010 재수, 수리영역을 잡아야 성공한다 (강연: 박승동 서초메가스터디학원장)
- 3부: 2010 재수 성공을 위한 종합전략 (강연: 손주은 대표이사)
성공적인 재수생활을 위한 10가지 비법.
1. 자신의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라
재수에 성공하는 학생들은 자세부터가 다르다. 실패의 책임을 자신에게 돌리며 그 원인을 찾아내어 다시는 반복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실패하는 학생들은 그 원인을 실수나 운으로 돌리며 근본적인 원인이나 문제점을 찾으려고 하지 않는다. 재수 성공의 기본은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문제점에 대해 올바르게 진단해야 하며 그에 맞는 맞춤 처방을 내려야 한다.
2. 끝까지 실천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재수는 장기전이다. 긴 레이스에 지치지 않으려면 계획적인 학습이 필요하므로 과욕을 버려야 한다. 무리한 계획은 실천이 어렵고 계획한 공부를 실천하지 못하면 공부에 대한 흥미도 잃게 마련이다. 단순히 모의고사를 잘 보기 위해 벼락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수능을 위해 장기적인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해야 한다. 계획은 할 수 있는 만큼 세우는 것이 기본이다.
3. 철저한 시간관리와 규칙적인 생활습관으로 꾸준하게 페이스를 유지하라
재수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다. 처음에는 의욕적으로 출발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활력이 떨어지고 힘든 것이 재수 생활이므로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가지고 꾸준하게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부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구분하고 집중력을 높이고 체력 유지를 위해서 하루 6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는 등 자신만의 철저한 시간 계획을 세워야 한다. 재수에 성공한 많은 수험생들이 첫 번째 성공요인으로 꼽는 것이 철저한 시간관리임을 명심하도록 하자.
4. 공부로 생긴 슬럼프는 공부로 극복하라
슬럼프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주된 이유는 공부가 되지 않아 잡념에 빠져 결국 노력한 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재수생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바로 슬럼프인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새롭고 어려운 과목을 공부하기보다는 자신있는 과목을 복습하는 것이 좋다. 영어 단어를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순화된 공부를 통해 학습 리듬을 정상으로 회복시켜야 한다. 여기서 명심해야 할 것은 슬럼프 기간이라고 해서 공부를 중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5. 주변의 유혹을 이겨내라
이성친구, 술, 게임 등 재수생활을 하면서 빠져드는 유혹의 요소들은 너무 많다. 물론 이런 것들을 통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풀고 생활의 활력소를 되찾을 수도 있다. 그러나 이를 위해 치러야 할 기회비용이 너무 크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힘든 재수생활의 위안을 받으려다 오히려 그 유혹들이 생활습관으로 굳어지기 쉬운 것이다. 자기가 세운 계획을 지키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주변의 유혹에 대해 냉철하게 판단하고 이를 절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취약과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
재수생은 고3과 달리 내신에 신경쓰지 않고 수능 시험에만 전념하면 된다. 따라서, 취약과목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 수 있다. 재수생의 주요 과제는 취약 과목의 성적을 올리는 것이다. 한번에 많은 성적을 올리기는 어려우므로 재수 시작부터 적어도 여름방학 전까지는 취약과목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좋다. 또, 배운 내용이라고 성급하게 심화과정이나 문제풀이 단계로 넘어가지 말고 개념과 원리학습부터 철저히 해 나가도록 하자.
7. 오랫동안 앉아 있는 습관을 가져라
한 번 자리에 앉으면 적어도 2시간 동안은 꼼짝도 하지 않고 공부할 수 있어야 한다. 2시간 공부가 습관이 되면 점차 앉아 있는 시간을 늘려보자. 공부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집중력이 향상되고 있는 것이며, 그러다 보면 좋은 성적이 나온다는 것을 명심하자.
8. 새 책과 새 노트를 준비하라
고3 때 사용한 책과 노트는 자신이 알아보기 쉽게 메모가 돼 있어 내용을 파악하기 용이할 것이다. 반면, 실패의 기억이 떠올라 집중이 잘 안 되기도 하고 내용을 읽으면서 새로운 의미를 파악하는 데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고3 때 파악했던 내용에 안주하기보다는 더 넓게, 더 깊게 공부할 수 있도록 새로운 책과 노트를 준비하기 바란다. 또, 공부방법에 있어서도 알고 있는 부분이라고 그냥 넘어가기보다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라는 생각으로 처음부터 꼼꼼하게 학습해야 한다.
9. 일주일 단위로 완전 학습을 하라
학습 계획은 일주일 단위로 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일주일 가운데 6일만 계획을 잡고 일요일은 비워두는 것이 좋다. 대신 6일 동안에 본인이 목표했던 학습목표는 반드시 달성해야 한다.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목표가 달성되는 성취감을 만끽한다면 앞으로의 공부에도 강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10. 모의고사 성적에 연연하지 말고 초심을 지켜라
재수생들의 목표는 모의고사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것이 아니라 수능시험에서 최고의 점수를 받는 것이다. 모의고사는 자신의 취약한 부분을 점검하고 실전문제 풀이능력을 기르는 데만 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재수생활 내내 목표를 이뤄내겠다는 초심을 지켜야 한다. 재수에 성공한 수험생들은 한결같이, 가장 버려야 할 것은 ‘모의고사에 연연하기’이고 가장 지켜야 할 것은 ‘초심’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의 의미를 잘 새겨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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