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사장 김동흔)은 청소년활동 지도에 필요한 전문성강화를 위한 청소년지도자 전문연수를 2월 9일(월)부터 4박 5일 동안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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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레크리에이션지도과정에 참여한 청소년지도자가 주의집중프로그램에 열중하고 있다. |
34회째인 이번연수는 “꿈이 있는 변화”라는 주제로 체계적인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운영 능력배양을 통하여 청소년활동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실시된다. 청소년활동지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요청되는 기능 중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청소년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각 분야별 과정으로 구성 되였다. 개설 과정으로는 청소년 요가활동, 리더십, 레크리에이션지도과정을 비롯한 설문 설계 및 분석과정 등 4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요가활동지도과정에서는 신체교정요가, 증상치유요가 등으로 구성되었고, 리더십활동지도과정에서는 청소년리더십개발을 위한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핵심개념별 훈련모듈 실습 등으로 구성되었다. 레크리에이션지도과정에서는 게임과 댄스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고, 설문 설계 및 분석과정에서는 설문 기획 설계 방법, 통계의 기초 이해, SPSS를 활용한 통계 분석 등으로 구성되었다. 자세한 일정표 및 참가방법은 인터넷(www.nyc.or.kr)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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