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검찰청 관계자는 7일 현대기아차그룹 정몽구 회장 입국과 관련, "조사 여부를 현단계에서는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현대차 고위관계자가 대검 중수부장에게 직접 전화를 통해 오는 11일 정 회장이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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