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는 12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제12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작기계 산업분야 세계 1위인 일본의 야마자키 마작 회사를 비롯해 국내의 두산인프라코아, 화천기계공업 등 국내외 30개국에서 총 404개 업체가 참가한다.
킨텍스 전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자원부가 주최 하고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가 주관하며 1984년 이후로 격년제로 개최되고 있다.
세계 5대 공작기계전은 독일 하노버 ('05. 9 EMO), 미국 시카고 ('04. 9 IMTS), 일본 동경 ('04. 11
JIMTOF), 중국 북경 ('05. 4 CIMT), 한국 일산 ('06. 4 SIMTOS) 등이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