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광 원자력 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가 제16차 계획예방정비를 완료하고 13일 오전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영광원자력본부에 따르면 영광원전 1호기는 지난 3월 13일부터 시작된 계획예방정비 기간 중 연료 교체를 비롯한 발전설비 전반에 대한 점검과 정비, 설비개선 등을 실시했다.
이날 발전을 재개한 영광원전 1호기는 단계적 출력증발 과정을 거쳐 오는 16일경 전 출력(100%) 운전에 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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