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매일유업(대표:정종헌)은 칼슘과 철 성분을 강화하여 균형있게 영양을 맞춘 ‘맘마밀 요미요미 액상곡물유아식’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곡&호박’과 ‘오곡&고구마’ 2종으로 출시되는 ‘맘마밀 요미요미 액상곡물유아식’은 소화하기 쉽게 만든 곡물, 국내산 호박, 국내산 고구마 등의 자연 원료를 사용하여 생산되며 설탕, 과당, 향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자연의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액상 유아식 이다.
영유아의 소화∙흡수를 고려하여 국내산 1A등급 원유에 현미, 보리, 조, 수수, 오트 등을 소화하기 쉽게 처리하여 첨가하였고, 비타민이나 물에 잘 녹지 않는 미네랄을 유아의 위, 장까지 도달하게 하여 흡수율까지 높이는NDS(Nutrition Delivery System)공법으로 생산하였다.
매일유업 김용진 브랜드매니저는 “일본 이유식 시장의 경우 레토르트나 액상형태의 이유식이 전체 이유식 시장의8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향후 우리나라 이유식시장 또한 분말형태의 이유식 보다는 안전성, 편리성을 고려한 액상유아식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올 초 출시했던 유아용 음료 ‘맘마밀 요미요미 과채음료’가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추가로 액상 유아식을 출시하여 향후 유아식 시장을 매일유업이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