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는 LCD재고 회전율이 떨어진 것에 대해 판매량이 줄어 재고일이 6~7일이 됐지만 대형화 제품의 판매량은 늘었기 때문에 판매 면적은 오히려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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