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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분기 DM MC 실적 악화

 

박효정 기자 | vicky@newsprime.co.kr | 2006.04.19 16:08:13

[프라임경제] LG전자는 19일 증권선물거래소에서 열린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DA는 전년동기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하고 DD부분은 매출 및 수익이 증가했으나 DM과 MC부분은 실적이 악화됐다고 발표했다.

LG전자는 DA부분은 환율하락에도 고부가제품 비중 지속 확대로 전년동기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했고, DD는 PDP, TV제품의 믹스개선과 원가절감으로 매출 및 수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어 DM의 수익 감소는 IT제품 비수기 진입에 따른 것이며, MC 역시 계절성에 따른 물량감소와 제품 믹스 악화 및 마케팅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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