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은행은 21일 대구시 수성구 중동 소재 대동빌딩 18층 대구경북연구원에서 지역의 대표적인 싱크탱크인 대구경북연구원(원장 홍철)과 교류협약(MOU)을 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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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의 교류협약 체결은 세계화와 지방화 시대를 맞이해 지역혁신과 지역경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실물과 금융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정책연구와 상호 협력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것이다.
두 기관은 앞으로 지역 전략산업의 육성, 유망 기업의 발굴 및 지원, 지역 혁신도시의 조성, 지역 금융의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 연구와 지역사회의 당면 과제인 대구경북지역의 경제적 협력 및 통합을 위한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지역 경제 관련 심포지엄의 공동 개최, 각종 정보와 지식의 상호 공유 및 지역 기업에 대한 유용한 경영 경제정보의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할 방침이다.
이번 교류협약 체결은 향후 침체된 지역경제 회생과 대구경북 경제통합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지역 경제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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