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영어교육 전문기업 CDI 홀딩스(대표 김영화)는 KB창업투자 외
3개사로부터1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CDI 홀딩스는 이 자금을 새로운 형식의 토플시험인 iBT 시험 대비에 최적화된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시스템의 개발과 마케팅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또 국내는 물론 해외 프리미엄 영어교육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며, 테스트 및 테스트 준비 등의 고부가 가치의 영어 교육 신규사업 진출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CDI 홀딩스 관계자는 “국내 유수의 창업투자사로부터 투자 유치는 CDI 홀딩스의 성공 및 발전 가능성 등이 높이 평가 받은 결과”라며 “온라인 교육 시장의 규모 확대와 맞물려 이번 신규 투자 유치로 2006년은 CDI 홀딩스에게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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