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1조2954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려 지난해 같은기간 1조237억원에 비해 26.5%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반면 지난해 4분기 1조4693억원에 비해 11.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1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8% 증가했다.
또 1분기 당기순이익은 1339억원으로 전년동기 647억원에 비해 107%로 크게 늘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1154억원보다 16.0% 증가한 것이다.
이가운데 당기 순이익은 법인세율 27.5%를 적용한 것이라고 대우건설은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