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는 1일 서울YMCA와 공동으로 KBS홀에서 ‘제21회 초록동요제’를 가졌다고 밝혔다.
![]() |
||
이날 행사에는 서울YMCA 소년소녀합창단과 KBS 어린이합창단, 가수 파란, 월드컵 어린이 응원단이 메들리로 오프닝축하공연을 가졌으며, 캐리커쳐, 즉석사진, 페이스 페인팅, 마술쇼, 동요부르기, 퀴즈대회등 다양한 이벤트 등이 함께 펼쳐졌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 84년부터 가족동요창작경연대회를 비롯해 동요캠프, 연변동요콩클 등 다양한 동요운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동요문화를 지원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