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데이콤은 고객만족운동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국제전화, 시외전화, 웹하드 이용고객 대상의 다채로운 사은행사를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고객 사은행사는 ▲국제전화 ‘홈플러스 002 가족사랑 큰잔치’ ▲시외전화 ‘사랑의 메시지 전하세요!’ ▲웹하드 ‘고객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콘서트!’ 등이다.
국제전화 ‘홈플러스 002 가족사랑 큰잔치’ 사은행사 기간인 내달 30일까지 ‘홈플러스 002’에 가입하면 국내 최저 수준의 요금인 1분당 ▲미국 120원 ▲일본·중국 250원 ▲캐나다 190원 ▲ 호주 33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데이콤 시외전화 사용고객이 1명의 다른 데이콤 가입자를 지정해 통화하면 상호간 통화요금 10%, 기존 사용고객이 신규 시외전화 고객을 추천해 가입시키면 추천자와 신규가입자간 통화요금의 20%를 평생 할인해 주는 시외전화 ‘사랑의 메시지 전하세요!’ 이벤트도 실시한다.
웹하드 고객들에게는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관람권과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영화예매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고객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콘서트’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데이콤 고객서비스본부장 최성원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데이콤 전화 및 웹하드 고객들에게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쁨과 이용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품질의 부가 서비스를 개발, 제공해 고객편익 증진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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