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오는 12일까지 제이유 그룹을 포함해 16개 다단계판매업체들에 대한 직권조사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 측은 "다단계판매업체들이 법에 규정된 후원수당 한도를 35%이상 넘겨 과도한 수당을 지급했는지 조사할 방침"이라며 "위법사항이 드러나면 이달말에 고발 등 제재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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